논문 발표

Treatment of hesitation marks on the forearm by the pinhole method

Lasers in Medical Science · 2016

Treatment of hesitation marks on the forearm by the pinhole method

주로 전완부에 생기는 자해흔(hesitation marks)을 이산화탄소(CO2) 레이저 핀홀법으로 치료한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 후향적 연구이다. 2010년 3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전완부 자해흔으로 핀홀법 치료를 받은 환자 11명(평균 37.8세)을 대상으로, 10,600nm CO2 레이저를 이용한 핀홀법을 48주 간격으로 16회 시행하였다. 두 명의 맹검 평가자가 치료 전과 최종 치료 3개월 후의 사진을 4점 척도로 비교한 결과 모든 환자에서 경도에서 중등도의 호전을 보였으며, 환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2.82점의 개선 점수가 나타났다. 연구진은 CO2 레이저 핀홀법이 전완부 자해흔 환자에서 효과적인 치료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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